즐겨찾기 추가
8.5(금) 18:13
아침신문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정의당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은 ‘도덕불감 식물정당'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도덕불감 식물정당'이다
2018. 11.18(일) 16:33확대축소

(국회/아침신문)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건에 대해 손 놓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무책임하다.

계속 지켜보고만 있겠다는 것은 공당으로서 기본이 없는 무사안일이며 심각한 도덕불감증이다.

남의 잘못은 들보로 보고 제 잘못은 티끌로 보는 모습이요,

남의 일에는 ‘동물정당‘이, 자기 일에는 ‘식물정당‘의 면모가 아닌가.

이재명 지사 건은 갈수록 점입가경에, 국민들이 느끼는 허탈감이나 경기도민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급하기만 한 수준에 정치 불신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이렇게 허물 많은 인물이 경기도지사가 되고 대선후보 물망에까지 오르는 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민주당은 이미 부적격 인물을 공천한 것에 책임이 있다.

출당 논란이 있었지만, 이를 반대한 이해찬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서 쑥 들어갔다.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와도 당 윤리위원회도 가동이 안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적인 공당으로서의 면모는 물론, 국민 앞에 최소한의 책임 의식이라도 보여줄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심각한 ‘도덕불감 식물정당’이 아닐 수 없다.

jlms1024@hanmail.net
법제처, 실효성 없는 보여주기식 국민참여심사제 사업 폐지해야
주승용 국회부의장, 동서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추진 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논평, 청와대 적폐는 ‘패스’, 상대방의 적폐만 ‘청산’인…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노평, '박범계 적폐청산위원장을 당장 조사하고, 더불어민주…
바른미래당 김삼화 수석대변인 논평, '민주노총 총파업 예고, 노조의 배타적 이익이 전…
바른미래당, 제38차 의원총회 결과브리핑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국회 무시는 참아도 민생 무시는 못 참겠다
바른미래당 김정수 부대변인 논평, '20대 지지율, 콩깍지는 벗겨지게 돼 있다'
바른미래당 김삼화 수석대변인, '소득주도성장이 가져온 중장기 일자리 80만개 증발, …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은 ‘도덕불감 식물정당'이다
최도자 의원, 이산가족 교류지원사업 고령자에 맞춘 서비스 계획 수립해야, 또한 교육…
주승용 의원, 자치경찰은 국가경찰의 보조기관?